2008년 08월 10일
아침에 booting...
지금은 8bit 프로세서 수준입니다.
운영체제가 있다기 보다 하루하루 주어진 운명을 따라가기에 급급.
일어나서 아무런 습관, 규칙들이 없기에 부팅이라는 개념보다는 그냥 Power On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화장실, 배고픔의 hard interrupt가 있습니다.
예쁜 여자는 soft interrupt 라는 용어를 만들면 되겠군요.
전원 관리 기능도 없고 그냥 하루에 너무 열심히 작업해서 발열이 심하다 싶으면 수시로 다운됩니다.
버스, 지하철, 누울 곳이라면 아무데나.
가장 시급한 업그레이드는 프로세서 성능 향상을 위한 노력입니다.
간단한 퀴즈들로 두뇌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하려고 합니다.
# by | 2008/08/10 08:28 | z80 | 트랙백 | 핑백(3)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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