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3

장난감 자동차가 각각 일정한 속도로 100m를 달려 A가 도착시 B보다 10m 앞서있고,
B가 도착시 C보다 10m 앞서있다면 A는 C보다 얼마나 앞서있습니까?

by 포인터 | 2008/08/13 04:49 | z80 | 트랙백 | 덧글(1)

Quiz2

한 사람이 성을 찾아갈려고 합니다.

그런데 가는길에 Y 형태로 양쪽으로 갈라지는 길이 나옵니다.

하지만 급하게 가야하는거라 단 한번에 성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그 갈라지는곳에 있는 두마리의 새에게 성이어디에 있는지 물어볼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두마리 새중에서 한마리는 반드시 거짓말만을하고

한마리는 반드시 진실말하는 새입니다.

각각의 새에게 한번씩만 질문을 할수 있습니다.

단 두마리 새에게 하는 질문은 한글자도 틀려서는 안되는 같은 질문이여야 합니다.

이사람은 어떤질문을 해서 성을 찾을수 있을까요??

by 포인터 | 2008/08/13 04:35 | z80 | 트랙백 | 덧글(1)

Quiz1

세 명의 사형수가 있습니다.


사형집행일날 간수가 세 명의 사형수를 불러흥미로운 제안을 합니다.

"내가 문제 하나를 내지. 이 문제를 맞추는 사람은 풀어주겠다."

세 명의 사형수는 간수의 제안에 모두 동의했습니다.

간수는 사형수들에게 빨간모자 세개, 노란모자 두개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사형수 세 명을 앞사람의 뒷통수를 보도록 일렬로 세웠습니다.

간수는 무작위로 모자를 선택해 사형수들에게 씌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쓴 모자의 색깔을 맞추는 사람을 풀어주기로 했습니다.

다만, 첫번째 사람은 어느 것도 볼 수 없습니다.

두번째 사람은 앞사람의 모자색깔을 볼 수 있습니다.

세번째 사람은 앞의 두사람의 모자색깔을 볼 수 있습니다.

30여분의 정적이 흐른 후.. 한 사형수가 자신의 쓴 모자 색깔을 맞추고풀려났습니다.
이 사람은 몇번째 사형수이며 그 모자 색깔은 무엇일까요?

문제가 너무 어려운가요..?

강력 힌트!! "30여분의 정적이 흐른 후..." 가 강력 힌트입니다.

by 포인터 | 2008/08/13 04:32 | z80 | 트랙백 | 덧글(1)

아침에 booting...

지금은 8bit 프로세서 수준입니다.

운영체제가 있다기 보다 하루하루 주어진 운명을 따라가기에 급급.

일어나서 아무런 습관, 규칙들이 없기에 부팅이라는 개념보다는 그냥 Power On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화장실, 배고픔의 hard interrupt가 있습니다.

예쁜 여자는 soft interrupt 라는 용어를 만들면 되겠군요.

전원 관리 기능도 없고 그냥 하루에 너무 열심히 작업해서 발열이 심하다 싶으면 수시로 다운됩니다.

버스, 지하철, 누울 곳이라면 아무데나.

가장 시급한 업그레이드는 프로세서 성능 향상을 위한 노력입니다.

간단한 퀴즈들로 두뇌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하려고 합니다.

by 포인터 | 2008/08/10 08:28 | z80 | 트랙백 | 핑백(3) | 덧글(0)

theonion 님 글을 보다가...

댓글하나 달고 싶어서 가입해 버렸습니다.

딴 메인이 있기에.

여기는 제 생각을 컴퓨러틱하게 만드는데 쓰도록 하겠습니다.

by 포인터 | 2008/08/10 08:18 | 첫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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